구강암은 입술·혀뿐 아니라 입안 여러 부위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
구강암은 입안에 생기는 암을 말해요. 입술과 혀 외에도 뺨 안쪽, 입천장 앞부분, 잇몸 등 여러 부위가 포함돼요.
구강암은 입안에 생기는 암을 뜻해요.
입술이나 혀에만 한정되지 않고, 뺨 안쪽 표면과 잇몸, 입천장의 앞부분인 경구개 등에서도 발생할 수 있어요.
YTN 인터뷰에서는 구강저와 후구치삼각도 구강의 구성 부위로 설명해요. 그러므로 ‘구강암’이라는 이름만으로 암이 생긴 위치 하나를 특정할 수는 없어요.
구강을 이루는 부위와 용어
구강저는 입안의 바닥 부분을, 협부점막은 뺨 안쪽을 가리키는 말이에요.
후구치삼각은 어금니 뒤쪽에 해당하는 부위예요.
서울아산병원은 뺨의 안쪽 표면과 경구개를 쉬운 표현으로 풀어 발생 가능한 위치를 안내하고, YTN 인터뷰는 구강의 부위를 더 세분해 열거해요.
두 자료는 입안의 여러 구조를 구강암이 생길 수 있는 범위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서로 보완돼요.
구강암은 혀뿐 아니라 구강을 이루는 여러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, 서울아산병원은 그 대부분이 편평세포암종이라고 설명해요. 발생 위치와 암종의 유형은 서로 다른 기준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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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구강암은 혀에만 생기나요?
아니에요. 입술, 혀, 뺨 안쪽 표면, 잇몸, 경구개 외에도 구강저와 후구치삼각 등 여러 입안 부위에서 생길 수 있어요.
경구개는 입안의 어디인가요?
경구개는 입천장의 앞부분을 말해요. 서울아산병원은 이 부위를 구강암이 발생할 수 있는 곳으로 제시해요.